지역·언어 구분 없이 사랑받길 BTS 그래미 출품 거부

그래미를 보이콧한 BTS?

BTS(@bts.bighitofficial)가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멤버들은 SNS를 통해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며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는데요. BTS의 이번 결정이 새로 신설된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대한 비판 차원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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