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이라는 바다에 빠지다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louboutin)의 27SS 컬렉션은 바닷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피스들이 가득합니다💙

산호부터 성게, 진주까지 바다에서 발견한 모티브를 루부탱만의 화려한 디테일로 풀어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이 갔던 건 성게 모티브의 주얼리 장식을 더한 슬링백.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가 걸음마다 반짝거리며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죠!

여러분의 눈을 사로잡은 피스는 무엇인가요?👀

🎥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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