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토론토국제영화제입니다!🇨🇦🎬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_net)에서 영화 <실낙원>의 연상호 감독, 김현주(@khj_dang), 배현성(@baehyeonseong_)을 만났습니다!✨ <실낙원>은 AI로 되살린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엄마 앞에 9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인데요. 이번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습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세계 유수 감독들의 신작과 화제작을 선보이는 부문으로, 연상호 감독은 지난해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됐죠!
전 세계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실낙원>을 처음 선보인 연상호 감독의 소감부터, 첫 토론토국제영화제 방문의 설렘을 전한 배현성까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 사람이 직접 전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2026.10.21(수) 개봉
🎥 CJ ENM, Arturo Holmes/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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