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네일이 캠 트랜 손길에서 탄생함

패션쇼 백스테이지엔 언제나 캠 트랜이 있어💅

제니(@jennierubyjane)의 샤넬 2026 F/W에서 에디터의 시선을 붙잡는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청록색 비즈가 주렁주렁 달린 룩과 코어를 맞춘 네일아트! 컬러와 모양까지 흡사해서 말 그대로 손끝까지 완벽한 샤넬 룩이 완성되었죠.

해당 네일은 캘리포니아의 아티스트 캠 트랜(@cam.t.artist)의 작품으로, 제니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그녀가 각종 패션쇼 현장에 나타날 때면 언제나 캠 트랜의 네일을 장착한 채 등장하곤 했습니다✨

캠 트랜은 현재 샤넬, 디올, 스키아파렐리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찾는 아티스트인데요. 의상 및 액세서리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요.

✔️슬라이드를 넘겨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콘셉트를 살리는 캠의 활약을 확인해 보세요.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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