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즐기는 제니가 너무 좋은 느낌을 줌☀️🌴
모델이자 브랜드 프렌즈 위드 애니멀(@friendswithanimals.online)의 창립자 타비아 보네티가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반가운 얼굴이 포착됐습니다. 바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제니(@jennierubyjane)의 모습인데요!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로 눈길을 끌었어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westwood)의 베스트와 앤 드뮐미스터(@anndemeulemeester_official)의 하이 부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사복 스타일을 보여줬는데요. 무대 위 화려한 모습도 좋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좋다..🫶🏻 슬라이드를 넘겨 제니의 근황을 확인해 보세요👀
📸 @taviabonet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