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필드가 또 해냄 Seedance 2.0으로 SF 에피소드를 만들었슨

#광고 12,000원으로 이런 퀄리티가 나온다고요?(P)

힉스필드(@higgsfield.ai)가 이번에도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Zephyr: Cuties on Duty‘, 실사풍 SF 에피소드 트레일러로 Seedance 2.0과 Claude만으로 완성됐는데요. 전투씬, 외계 생물, 스쿼드 대사, 영화 같은 연출 시퀀스까지 영상 속 장면 하나하나가 AI로 생성됐죠.
이번 영상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제작 과정인데요. 한 프롬포트 엔지니어가 Claude로 가장 크게 터진 바이럴 영상 5,000편을 분석해 영상이 터지는 공식을 Seedance 2.0에 적용했고, AI가 그 공식을 익힌 뒤 작품을 설계했습니다. 즉, 하나의 공식으로 빠르게 시리즈 한 편을 만들어낸 셈이죠. AI가 만든 시리즈가 기존 스튜디오 작품을 뛰어넘는 날이 생각보다 멀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힉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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