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라니! 출근룩 도움 많이 된다👨⚖️
ENA(@ena_drama) 새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이나영(@eden9official), 정은채(@jungeunchae_), 이청아(@leechungah)가 변호사 삼인방으로 뭉쳤습니다. 로펌 L&J의 구성원인 세 변호사는 거대한 스캔들로 불거진 의문의 사건을 파헤칠 예정인데요. 완벽한 역할 분담을 이룬 드라마 속 세계관도 좋지만 이 배우 조합을 완성한 현실이 믿기지 않음..
특히 사복 잘 입고, 옷핏 잘 받기로 유명한 배우들의 만남이어서 드라마 속 변호사 룩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죠. 같은 수트 패션인데 각 캐릭터 및 배우의 체형에 걸맞은 디테일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일단 에디터는 재킷 세 가지 버전으로 모두 구매하러 갑니다💸
📸 인스타그램,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