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에 <중경삼림>을 봐야 하는 이유🍿
4월 1일 만우절과 연관된 또 하나의 기념일이 있습니다. 영화 <중경삼림>의 주인공이 만우절에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유통기한이 5월 1일까지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사 모으면서 생겨난 건데요. 일명 ’중경삼림 데이‘, ’파인애플 데이‘라 불리곤 하죠🍍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는 인물의 엉뚱한 행동에서 시작되었지만, 이를 통해 통조림의 유통기한을 응용한 명대사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밖에도 <중경삼림>에는 특정한 사물을 활용해 인간의 감정과 불확실한 관계를 은유하는 대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명대사를 확인해 보세요.
📸 영화 수입 및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