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작품이 런웨이를 걷는다고?✨
조나단 앤더슨(@jonathan.anderson)이 선보인 디올(@dior) 오트 쿠튀르 컬렉션은 현대미술가 린다 벵글리스(@lyndabenglis)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흘러내리는 듯한 소재는 조각 같은 실루엣으로, 금속을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는 하나의 오브제로 재탄생했는데요. 옷을 입는다는 개념을 넘어, 예술을 몸에 두르는 듯한 새로운 꾸뛰르를 완성했습니다.
패션과 예술이 만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디올의 새로운 꾸뛰르 언어를 만나보세요🖤
📸 mmm